시크릿가든

Secret Garden

May Dining

 

Secret Garden

서울도심 가장 걷기 좋은 코스 10선
‘ 메이다이닝 – 시크릿가든 ’

< 도심에서 즐기는 내 인생의  힐링캠프 >

레스토랑에서 보이는 돌계단을 딛고 올라서면 메이다이닝의 자랑거리인 <시크릿가든>이 펼쳐집니다.

198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개발한 이곳은 한승윤 대표의 선대 때부터 가꿔온 넓은 정원으로 레스토랑 이용 고객들에게만 개방돼 언제라도 호젓한 분위기입니다.

현재 1만평 (33,057m²) 공간에 메이다이닝 상징인 300년 반송을 비롯해 연리지, 낙송, 분재 등 희귀 원예 소나무 1,000 여 그루가 조성돼 있으며 서울 도심이란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바쁜 현대인들에게 심신의 힐링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벽면에 걸려 있는 사시사철의 풍경 사진은 고객들이 메이다이닝 시크릿가든을 찍어서 보내준 사진으로 희귀 소나무외에 봄철에는 진달래, 산철쭉 등 꽃이, 가을에는 노랗게익어가는 모과와 빨갛게 물든 꽃사과 등을 조경해 고객들에게 새로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갤러리

 

가을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