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사랑해서 메이다이닝 주인이 된 남자

Ceo 한승윤

“행복한 공간, 행복한 시간, 행복한 사람… 행복이란 말은 언제나 들어도 좋잖아요. 친구들과 함께 사진 찍던 레스토랑,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동적인 프로포즈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레스토랑, 그 커플이 훗날 자녀들과 다시 오늘의 이 순간을 추억할 수 있는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감성 충만 레스토랑으로 고객의 기억 속에 행복한 추억을 지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