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풍경

비오는날의 풍경 

삼거리

 

레스토랑 뒷편으로 이어진 산 책로를 따라 조금만 올라서면 지금껏 그 어디에서도 쉽게 경험하지 못한 서울 도심 속 비경의 비밀정원 메이다이닝 시크릿가든이 황홀경으로 이내 눈앞에 펼쳐집니다. 식사 후 정원을 산책하시는 고객님들의 편의를 위해 얼마전 시크릿가든 주요 산책로와 지점마다 안내 표지를 설치하여 보다 편리하고 여유롭게 산책코스를 둘러보실 수 있도록 마련해 두었습니다.

 

허브밭

 

 

철쭉 군락지

수령 20~50년 이상된 우리나라 토종 산철쭉이 자생하고 있는 북한산 국립공원 최대의 야생 철쭉 군락지입니다.

 

진달래 군락지

북한산 3대 진달래 군락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메이다이닝 시크릿가든 진달래 군락지 사이로 봄햇살에 눈이 부시도록 영롱하게 빛나는 연분홍빛 진달래

 

 

원두막 쉼터

수령 100년 이상된 아름드리 팽나무와 더불어 사철 단풍나무와 나란히 멋드러진 조화를 이루는 원두막 쉼터

 

분재군락

 

기나긴 세월동안 오직 진심어린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 그 아름다운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는 소나무 분재 군락들

 

 

모닥불장

활활 뜨겁게 타오르는 참나무 장작불을 사이에 두고 옹기종기 둘러 모여앉아 도란도란 정겨운 이야기꽃 피우며 따뜻한 차와 음료를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는 메이다이닝 시크릿가든 모닥불장

 

모과나무 군락지

양쪽으로 기이하고 신비로운 형상을 한 최소 수령 50~100년 이상된 아름드리 모과나무 고목 군락지로, 매년 10월경이면 가지마다 주렁주렁 탐스럽게 매달린 모과 향기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비경의 명소로 사랑받는 곳입니다.

 

단풍나무 쉼터

 

메이다이닝 시크릿가든의 오색창연한 단풍나무 쉼터입니다

 

300년 수령의 반송 소나무

 

그 생김새가 흡사 브로컬리를 닮았다해서 ‘브로컬리 소나무’라는 귀여운 애칭이 붙여진 우리나라 고유의 반송 소나무 예술목입니다.

 

100년 수령의 참나무 연리지

 

뿌리가 다른 두 나무의 가지가 서로 연결되어 마치 하나의 나무처럼 한 몸으로 얽혀 신기한 모습으로 자라는 100년 수령의 참나무 연리지로, 진한 부부애와 남녀의 돈독한 사랑, 부모와 자식간의 지극한 효성을 상징하기도 합니다.